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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경선, 불법 선거운동 논란 - 최병민 예비후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해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장 경선이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실시되는 가운데, 부정 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되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4월 11일, 시민단체인 오산시민연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보조금 단체 인력을 동원한 전화홍보 활동 등이 있었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 -
오산시, 백년동행 소통한마당 3일차 - 남촌동 성황리 개최
오산시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통한마당은 민선 8기 슬로건인 ‘백년동행’의 가치를 실현하고,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지역별 현안을 시장이 직접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난 17일 대원1동을 시작으로 관내 8개 행정동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
올 해 우리 동네, 이렇게 바뀝니다. 오산시 백년동행 소통한마당
오산시가 오산시정에 대한반적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대원1동을 시작으로 8개 동을 순회하며 이권재 오산시장이 PPT를 보여주고 2026년 오산 시정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 오산 시민들에게 설명하는 자리입니다. 조금 깁니다만... 우리 동네, 우리 마을에는 올해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 -
"후보는 시민 당원 손으로..." 더불어민주당 오산지역위원회 당원들, 공정 경선 촉구 결의문 발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산지역 전략공천 움직임이 제기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지역위원회 고문단과 당원들이 공정 경선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산시지역위원회 고문단 및 당원들은 11일 오후 2시 오산시청 후문에서 “공정 경선을 원한다”는 성명서와 건의문을 발표하며 전략공천에 대한... -
오산시, 남촌동 복합청사 27일 개청…35년 노후 청사 대체
오산시가 지난 27일 오후,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남촌동 복합청사 개청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행사는 오산시 관계자 및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남촌동 통기타강습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이 이어져 개청식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남촌동 복합청사는 주민 생활권... -
오산시, 세교1·2지구↔성남 판교·야탑역 8303번 광역버스 2일부터 운행 START
오산시가 세교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편익을 높이기 위해 추진해 온 광역버스 8303번 노선이 본격 운행에 들어갑니다. 오산시는 지난 30일 오후 오산역 환승센터에서 세교 1·2지구와 성남 판교·야탑역을 연결하는 8303번 광역버스 개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이상복 오... -
오산시민 생활권역, 서울 동부권으로 확대된다.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 방면 시외버스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잠실과 동서울을 잇는 노선 중단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요구가 지속 되면서 오산시는 지난해부터 수요와 운영 가능성을 꾸준히 분석해 왔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오산시는 지난 6월 시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