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2026년 08월 25일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산시민 생활권역, 서울 동부권으로 확대된다.

  • 이경호 기자
  • 입력 2025.11.23 17:40
  • 조회수 26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세교2지구 서울 접근성 위한 시외버스 재개…지역 교통 불편 실질 해소 기대

 오산시가 세교2지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잠실·동서울 방면 시외버스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잠실과 동서울을 잇는 노선 중단으로 불편을 겪어온 시민들의 요구가 지속 되면서 오산시는 지난해부터 수요와 운영 가능성을 꾸준히 분석해 왔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오산시는 지난 6월 시의회의 동의를 얻고, 7월 KD운송그룹과 재정협약을 체결하며 운행 재개의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9월 오산터미널에서 동서울터미널로 향하는 노선을 먼저 개통한 데 이어, 이번에 세교2지구에서 잠실·동서울로 향하는 추가 노선이 정식으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개통으로 세교권역 주민들이 겪어온 서울행 교통 불편 해소는 물론 광역 접근성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한 광역 교통망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오산티비 뉴스 이경호입니다.

 
ⓒ 오산TV & osantv.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안전이란 등불을 밝히는 작은 실천 - 화재예방과 소방민원팀장 소방경 현중수
  • 오산문화재단,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 공연 성황리 마무리
  •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26년 「취약계층 맞춤형 안전체험」 본격 운영
  • 제11회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 성료
  • 화성오산교육지원청,  AI 기반 맞춤형 건강증진모델학교 운영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산시민 생활권역, 서울 동부권으로 확대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