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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 문화예술교육사 실습처 운영기관 선정

 

[ 로이뉴스(오산TV) 이경호 기자 ] 화성시는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4 문화예술교육사 실습처 운영 지원사업’ 경기지역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는 문화예술교육 인력 수요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예술가로서의 전문성과 교육가로서의 역량과 자질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국가자격제도이다.

 

센터는 추후 다년간 어린이를 위한 체험관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 경력을 바탕으로 예비 문화예술교육사들이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접하고,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이해 및 실습’ 교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아동전문 실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센터는 이달 중 예비 문화예술교육사 모집을 시작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현장 참관, 특별 교육, 공유 워크숍 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현주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기관으로서 다양한 문화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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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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