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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복지콘서트 추진을 위해 중앙기독학교, ㈜아이에이엠과 MOU 체결

 

[ 로이뉴스(오산TV) 이경호 기자 ]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은 지난 11일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중앙기독학교, ㈜아이에이엠과 '원천동 복지콘서트 추진 및 나눔문화 활성화' 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25일 개최 예정인'원천동 복지콘서트' 추진과 원천동 복지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 내용은 '원천동 복지콘서트' 개최를 위한 장소 대관, 후원 단체 축하 공연, 행정적 지원과 더불어 복지 특화사업 협조 등을 담고 있다.

 

이영준 민간위원장은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가면 멀리 갈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며 “지역 내 협약 기관들과의 협력과 협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복지공동체 원천동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자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원천동 복지콘서트' 개최를 준비중에 있다.

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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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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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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