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07 (목)

  • 흐림동두천 20.0℃
  • 구름많음강릉 20.4℃
  • 흐림서울 21.3℃
  • 대전 23.8℃
  • 구름조금대구 26.7℃
  • 구름조금울산 26.2℃
  • 흐림광주 25.5℃
  • 맑음부산 26.8℃
  • 흐림고창 25.6℃
  • 맑음제주 28.1℃
  • 흐림강화 20.6℃
  • 흐림보은 23.0℃
  • 흐림금산 24.9℃
  • 흐림강진군 26.8℃
  • 구름조금경주시 28.5℃
  • 맑음거제 26.4℃
기상청 제공

오산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 출범

URL복사

대통령 자문기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산시협의회는 5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0기 출범식을 가졌다.

이 날 출범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역대 오산시협의회장과 제20기 자문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제20기 협의회를 이끌어 갈 협의회장으로 김정수 회장이 선임됐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대행기관장인 곽상욱 오산시장이 제20기 자문위원 위촉장을 전수했다.

 

제20기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는 각계각층 전문가 5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했으며 앞으로 2년간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기 위한 지역 내 평화통일 의견 수렴 및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통일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김정수 민주평통 오산시협의회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해 모든 자문위원과 함께 협력해 지역사회의 통일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곽상욱 시장은 “국민 모두가 행복한 평화통일시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계층과 세대를 초월한 화합을 통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국내·외 대표급 인사 20,000명을 제20기 자문위원으로 구성하고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이라는 활동목표 아래,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 강화, 지역의 평화·통일 중심 역할 수행, 동포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공외교 선도, 청년 세대의 평화·통일 역할 강화’라는 4대 활동방향에 따라 본격적인 통일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획/특집보도

더보기

오산 운암뜰, AI스마트시티로 2024년까지 완성한다.

지난 9월 10일 오산시 운암뜰 AI스마트시티 도시개발사업(이하 운암뜰 사업)을 위한 오산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출자 및 주주협약(안)이 제260회 오산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동의를 얻었다. 이에 따라 오산시는 운암뜰 사업은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경기도 승인절차를 본격화해 10월에 프로젝트 금융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올해안에 도시개발구역 지정 승인 절차를 마칠 방침이다. 이어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 승인을 받고 토지보상을 마치면 하반기 공사에 착수해 2024년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일정을 잡고 있다. 운암뜰 사업은 오산시청 동측 일원에 면적 약 60만㎡ 규모로 주거, 상업, 문화, 첨단산업 등의 각종 시설이 융복합된 단지를 도시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약 13,000명의 인구 및 약 5,100세대가 거주하는 미니 신도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중에 부지면적 약 87천㎡의 지식산업센터 단지를 조성 계획중이다. 스마트시티란 AI, 빅데이터, IOT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로 자산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보안,주거,환경 등의 문제를 개선하는 도시로 지속가능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면 구급차가 지나갈 때 신호등이 녹


인터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