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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새마을회,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캠페인 실시

오산시 새마을회(회장 한웅석)는 25일 8시부터 9시까지 오산역 광장에서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및 새마을교통봉사대와 함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전했다.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날로 높아져만 가는 시민들의 피로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전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마을회원 60여명은 출근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오산역 광장에서 개인방역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키기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달하는 응원의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을 주관한 새마을회 한웅석 회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백신 접종도 시작을 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지키기를 위해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코로나19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교통봉사대 오산지대(대장 이규봉)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지선 지키기’캠페인을 함께 실시해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기획/특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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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운천초등학교, 지역 맞춤 교육으로 특화 된 지역인재 키워낸다

오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현실의 문제를 고민하고 이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AI 디지털 선도교육을 실시하며 교육도시 오산의 이미지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을 선보이자 인근 학교와 학부모들 사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오산 운천초등학교(교장 양인숙)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 프로그램과 ‘AI 디지털 교육’이 그 관심의 주인공으로 2023년부터 각자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먼저 각 학생별 학력차가 크게 나는데도 특별한 대책과 프로그램이 없는 문제를 파악하고 2023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이를 보완 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 책임지도’에 힘쓰고 있다. 먼저 학년 초, ‘학습지원대상지원 협의회’를 구성하여 진단평가, 담임과 학부모 상담, 담임교사 추천 등을 통해 교과학습 부진학생과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판별하여 그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초탄탄 캠프’, ‘두드림 학교’, ‘교과보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상 학생들에게 학습지원과 함께 정서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초탄탄캠프’는 방과 후 프로그램으로 국어, 수학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을 중심으로 저학년(1~3학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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